[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은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방송인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보 첫 바다. 인천바다.. 아빠가 코로나 때문에 식당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드라이브만 했다.. 사람들 있다고 해변도 못걷게 해서. 인증샷만 찍고 차타고 집에옴. 배고파 죽는줄 ㅠㅡㅠ 코로나가 언제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바다 제대로 보자 *일주일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에 나선 성은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의 귀여운 웃음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한국, 남편 고향, 네팔에서 네 차례 결혼식을 거쳤다. 최근 결혼 2년 만의 득남 소식을 전했으며, 특히 남편의 재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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