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희가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가희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춤추니까...#눈바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후 몸매를 점검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가희는 두 아들을 출산했음에도 불구 꾸준한 운동 끝에 뚜렷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후 발리에 거주하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3월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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