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요한 인스타그램
사진=김요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요한이 만찢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가수 김요한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도방구 뽑았다(최고속력 5키로..)"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미니 오토바이를 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요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요한은 진녹색 수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요한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More(노 모어)(Prod. Zion.T)'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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