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의 집' 유튜브 캡처
'율희의 집'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라붐 출신이자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유튜브를 통해 '쌍둥이 케어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송인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율희는 "보통 쌍둥이를 육아할 때 밥 먹이는 텀이나 재우는 텀을 둔다고 한다. 한 아이에게 1시에 밥을 먹였으면 다른 아이는 1시 반에 먹이는 방식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는 동시에 재우고 동시에 먹이고 놀아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율희는 "쌍둥이들이 100일 전부터 밤 잠을 잘 잤다"라고 말하면서 "여섯시 전에는 안 재우려고 한다. 여덟시 쯤 자야 푹 잔다. 한 명당 한 번 정도 깨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율희는 "내 하루의 목표는 쌍둥이들이 쉴 때 나도 쉬고 깨어있을 때 재미있게 놀아주면서 일하자는 거다"라고 밝히며 "그렇다 보니 하루 동안 은근히 쉬는 시간이 많다"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쌍둥이들의 앉아있기 연습을 하는 귀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서 출산 후 '-29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율희는 착 붙는 보디슈트를 입고 우월한 S라인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길쭉한 기럭지와 우윳빛 피부가 매력적이다.

율희는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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