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달수빈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1일 가수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엘사 신데렐라 드레스 크크 오늘 보이스트롯 10시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멋스럽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공주님 포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의 싱글 앨범 '사라지고 살아지고'의 타이틀곡 '다이브(DIVE)'는 지난 4월 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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