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요요미가 표정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27일 가수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 #블루블루하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요요미는 브이라인을 뽐내며 투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표정 장인의 면모를 과시하는 요요미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요요미는 지난달 30일 22번째 싱글인 ‘늘 너이길 바래'를 발매했다. 이번에 발매한 '늘 너이길 바래'는 섹시한 댄스 비트의 그루브와 몽환적인 요요미만의 창법이 어우러진,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견 할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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