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출산 직전에도 열일 근황을 전했다.

27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라디오하러 출근도장 오늘부터 #임신37주 에요 둘째는 더 빨리 나온다고하니 거의 보름정도남은것같아요 오늘나름 꾸미고와서 인증샷찍어보았답니다 ㅋㅋㅋ검정옷입으면 제일 날씬해보여서 요즘 검정매니아에요♥저보고 별로 살안쪘다고 하시는분들계신데 지금까지 +15키로로쪘구뇨60kg넘은지도 좀됐어요 이렇게 쓰는이유는 출산하고 빼려고 ... ㅋㅋㅋ어플쓰면 날씬해보이는데 오늘은 그냥 생카로찍어봣어요ㅋ"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요즘 라됴도 매일하고 붓기빠지는제품도 찾아먹고 하니까 첫째때 보다는 덜붓는것같은데..역시 한살이라도 어릴때 낳는게 확실히.. 나은것같아여 ㅜ모든 임산부들 응원합니데이 #출산임박#아직배냇저고리도안삶았는데#손수건도안삶아놨는데#출산준비물아무것도안했는뎁#누가해줬으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이 출근 중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만삭임에도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