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김동현이 9년 전 '빨래판 복근'을 공개했다.
27일, 방송인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0일 안에 돌아간다. #이번에는포기안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동현은 9년 전 우월했던 '빨래판 복근'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동현이 전성기 시절의 몸매로 돌아갈 수 있을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동현은 유튜브 채널 '매미킴 TV'를 운영 중이며 현재 '48.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김동현은 '캐시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