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나의 판타집' 방송캡쳐
SBS '나의 판타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승윤이 너무 넓은 아이언맨 하우스에 힘들어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이승윤이 너무 넓은 아이언맨 하우스에 불만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경기도 가평 이승윤의 아이언맨 하우스 살아보기가 시작되고, 박미선은 "남자 시청자 분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넓은 집안에 이승윤은 "불 끌게 많다. 불끄는 것도 일이네"라며 집안을 돌아다니며 불을 껐다. 이어 이승윤은 평소 로망이었던 홈시어터룸에서 영화를 보고, 홈짐에서 운동을 즐겼다.

이후 이승윤은 "우리 재미있게 놀았으니까 청소해야지"라며 전날 놀았던 수영장 청소에 나섰다. 가득한 수영장 청소도구를 꺼내던 이승윤은 "준비하는데 땀이 범벅이 됐다. 놀때는 좋았는데 실제 집주인이 사용하는거래요"라며 청소 전부터 힘들어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미선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여기 못 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윤은 "큰집에 살면 청소할게 많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너무 크니까 이 정도 규모일 필요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