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하희라가 부모로서의 자세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오후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에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은 컸지만 이 당시에는 어린 아이들이었던 자녀들의 모습 역시 함께 담겨 있다. 웃는 모습까지 쏙 닮은 비주얼 가족다운 모습이다.
하희라는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부모가 보기에 좋은것들을 함께 했었다면, 이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것들을 함께 할수있어야한다. 그렇게 하려면 서로의 마음을 서로 나누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맞춰주면서 서로 노력하고 세대차이를 줄여가면서, 함께하는 참 기쁨을 얻게된다....!!!"라며 "난 아직도 부모가 되기위해서 계속 자라고 있나보다...!!"라고 해 부모로서 아직까지 배움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하희라는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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