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선영이 우아한 근육을 자랑했다.
27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아한근육 #40대의건강미 요건 잡지에는 안나간 다듬지않은 B컷들인데요. 전 이게 더 맘에드네여제 키, 몸무게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저는 168cm에 55-56kg사이예요. 오히려 운동을 게을리 하거나, 제대로 단백질위주 영양식단 잘 못챙겨먹고 바빠서 끼니 거르고 , 다이어트한답시고 굶던 싱글시절 49kg일때보다, 잘먹고 잘자고 운동하고 근력있는 지금이 더 활기차고 건강해보여서 저는 #지금의나자신 이 젤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매끈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몸매로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한 안선영이 인상적이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그는 SBS 러브FM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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