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3점 슛 내기의 승리는 현주엽이었다.
31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위대한 배태랑'에는 다니엘 헤니와 현주엽의 '3점 슛 내기'가 전파를 탔다.
다니엘 헤니는 첫 번째 슛을 가볍게 성공시켰다. 현주협은 "라인 좀 밟지 말라 그래"라며 다니엘 헤니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니엘 헤니의 두 번째, 세 번째 슛은 아쉽게 실패했다. 이어 네 번째 슛을 깔끔하게 성공시켰고, 마지막 슛은 실패했다. 다니엘 헤니는 총 2개를 성공시켰다. 이후 현주엽은 "가족들이 왔다. 아들이 보고 있다"며 가볍게 두 개의 슛을 따냈다. 모든 슛을 성공시키며 환호를 자아낸 그는 다니엘 헤니에게 이기며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일명 '배·태(太)·랑(郞)'들의 신개념 다이어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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