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성연이 두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보육 투안이의 하루 오전 7시 기상과 동시에 아침식사 흡입- 중간중간 간식-간식 드시며 메뉴 결정해주시면 12시 점심 식사- 간식 메뉴 결정해 주시면 중간간식- 독서 악기연주 그리기 공룡놀이 돌아가며 하시다 개천 산책(기본1시간) -목욕 중에 간식 결정해 주시면 목욕 후 간식- 낮잠 따윈 필요 없는 파워 에너지 상승으로 저녁 메뉴 정하시고 2회전 시작! #아직2회전시작못함 #저녁과독서와만들기남았다 #셋째아들은언제올거니 #색종이사오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침밥과 간식을 먹고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강성연의 두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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