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한채아가 운동 중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차세찌 아내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백질 섭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은 채 잠시 쉬고 있는 모습.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없는 그녀의 늘씬한 뒤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한채아는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차세찌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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