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선아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시작!! 많이 부족했지만 열심히 촬영 했어요! 오랜만이여서 너무 설레고 걱정도 되고 으악!!저는 앨리스 가이드팀 팀원 정혜수 입니다! 다같이 본방사수 #앨리스#SBS#금토드라마#오후10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차안에서 대기 중인 상태에서도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슈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더한 김선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데뷔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 '프로듀사', 영화 '당신, 거기 있어요', '리얼' 등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남경'이라는 활동명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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