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현승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으로 밤새고 드디어 15시간만에 퇴근♥ 저 집에 가서 기절할 것 같아요, 근데 담주에 또 태풍이 올 가능성이 후아. 올여름 장난없네유.. 밤새 안녕하셨죠 #바비잘가라 #아가보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승은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밤샘 근무에도 여전한 꽃미모로 화사한 자태를 뽐내는 이현승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현승은 2018년 8월 그룹 오션 출신 가수 최현상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1985년생(올해 3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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