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스 엔 인스타그램
사진=빅스 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빅스 엔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빅스 엔이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기록_20200827 전역 전 휴가를 명 받았습니다. 충성! #전역 #특급전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방부의 방침에 따라 말년 휴가를 나온 장병들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고 있는 가운데 엔 역시 말년 휴가를 나와 근황을 알린 것.

무엇보다 엔은 늠름해진 비주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엔은 오는 10월 7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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