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베스티 출신 정유지가 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7일 가수 정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지는 휴대폰을 들고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정유지는 검은색 끈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지는 1991년생으로 2013년 베스티 싱글 앨범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최근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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