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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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네 사람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28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여름방학' 7화에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이선균과 박희순, 정유미와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바다로 나가 여름 물놀이를 만끽했다. 이선균은 약 30년만의 바다 수영을, 박희순과 정유미, 최우식은 패들보드를 탔다. 정유미와 최우식은 같이 패들보드를 타며 티격태격 남매 케미를 뽐냈다.

이선균은 "진짜 얘들 데리고 와야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선균은 "물놀이 했더니 떡볶이 먹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박희순은 짜장 떡볶이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여름방학'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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