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필라테스 강사가 홈트가 가능한 원룸을 찾았다.
3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홈트를 할 수 있는 1.5룸이나 복층을 희망하는 의뢰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코디는 바로 양세찬, 신봉선과 소유였다. 의뢰인은 서울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었으며 서울 도심 역세권읜 1억원대 매물을 찾았다.
신봉선은 “서울에 올라온 후 8번의 이사를 했는데 말이 좋아 원룸이지, 우리 때는 단칸방이랑 다를 바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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