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세 가족의 첫 하이킹 근황을 전했다.
31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와 엄마아빠의 첫 하이킹 Hiking back carrier에 처음 타는데도, 안울고 잘 타준 리아 리아 이렇게 등뒤에 메고 하이킹하는게 아빠 꿈이었는데, 드디어 이뤘네 오늘은 처음이라, 짧은 코스였지만, 앞으로 더 많은 곳으로 하이킹 다니자.#첫하이킹 #리아네 #시애틀맘 #등산캐리어 #hik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남편 브라이언 박, 딸 리아가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리아를 업고 산을 거침없이 오르는 브라이언 박의 모습이 멋지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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