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윤현숙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ed some cafe 햇살도 쐴겸 정신도 차릴겸 커피 한잔 마시고 내일 배송 준비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청초한 분위기는 물론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동안인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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