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지가 귀여운 딸 라니의 일상을 전했다.

30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창문을 열고 자진 않았는데? 아침에 집에서 귀뚜라미 발견 #90년대 티비 좀 본 나로선 #그때의 언니들이 생각나 #SES #나를믿어주길바래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가 식탁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색 머리끈으로 더듬이 머리를 한 라니의 깜찍한 자태에 시선이 쏠린다.

이후 이윤지는 실제 귀뚜라미가 들어왔다고 오해한 네티즌들을 향해 "아하하 댓글들 너무나 진지해서 다시 씁니다. 저희 집 귀뚜라미는 노란 왕귀뚜라미 #라니 였습니다"라며 "진짜 귀뚜라미 들어오면 잡아서 밖으로 내보내야 하는 거겠죠? 저희 집은 아직 안 들어왔어요ㅎ"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라니, 소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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