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닮은꼴로 중국의 코스플레이어 저우셴셴예(周仙仙耶)가 화제다.
2001년생 중국의 인플루언서 저우셴셴예는 최근 블랙핑크 제니의 메이크업을 선보였던 바. 똑닮은 외모와 표정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바비인형이 움직이는 듯한 미모는 이토준지 만화 캐릭터 토미에 닮은꼴로도 잘 알려져 있다.
블랙핑크 제니와 저우셴셴예의 똑닮은 비주얼에 네티즌들도 "완전 닮았다", "둘다 예쁘다", "분위기가 비슷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부른 신곡 '아이스크림'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