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지성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배우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의 돌한복 맞추는중. #볼살소윤 #벌써돌이라니 #마스크끼게해서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맞추기 위해 외출에 나선 구지성 딸이 담겼다. 모자를 착용하고 눈을 동그랗게 뜬 비주얼이 사랑스러움을 안기는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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