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허민이 근황을 전했다.
31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텐션가족. 둘째맞이 카시트 교체. 럭키가 나오기전에 새카시트로 바꿔놓으려고 나오는데.. 모두 왕관을 쓰고 나가야한다며 직접 한명한명 씌워주신 우리따님. 공주옷 고집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 제발 다른 옷 좀 입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 정인욱 부부와 딸 아인 양이 담겼다. 가족 모두 왕관에 요술봉까지 손에 든 모습이 유쾌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 허민은 이어 "우리 둘째 럭키야. 언제 나올 거야? 병원에서 조리원으로 넘어갈때 타고가자!! #출산임박 유모차 세탁도 해놔야 하고..아기침대 대여도 알아봐야 하고 할일이 많네용 #37주+4일"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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