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역배우 출신 정다빈이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가기 전 날씨가 너어무 좋아서 #협찬"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담벼락에 기댄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정변의 아이콘'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어린 시절부터 변함 없이 이어진 미모가 감탄을 부르고 있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2003년 4살의 나이에 한 아이스크림 광고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 출연해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