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진서가 코로나19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31일 배우 윤진서는 자신의 이느샅그램에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고 괜찮아 곧 나아질거야 생각하다가도 금새 눈물이 고이곤 해요. 집밖을 나가지 않고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한지도 벌써 7개월째...인내심이란 가능할 때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불가능한 상황에 발현되는 것이겠지요? 우리 모두의 인내심이 필요할 때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바닷가에서 운동복을 입고 요가에 집중하는 모습. 윤진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건강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일반인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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