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은정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31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태풍이 온다니 화가난다. 이건 뭐 아휴 #거리두기 2.5단계로 오늘 있었던 미팅장소로 근처 카페잡고 갑자기 갈곳이 없어서 대구에서부터 미팅땜에 서울로 올라오신 분들께 큰 실례를ㅜㅜ 카페들 테이크아웃만 되는 걸 미처 생각못해서"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삶이 너무나 너무나 불편해졌다. 점심땐 만두가 너무 먹고싶어서 배달했는데 역시 만두는 배달하면 안될듯 불고 터지고 식어서 너무너무 맛없어ㅠㅠ"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포니테일 스타일을 연출하면서도 굴욕없는 채은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외에도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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