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애라가 딸 제빵 실력을 자랑했다.
31일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간식을 하거라. 나는 주식을 하겠다 큰 딸의 제빵 솜씨. 들기름으로 양념한 밥에 신열무김치잎과 명이 나물만 넣고 감태 김밥. 깻잎 나물로 싸먹는 비빔면# 답답하고 힘든 이시기, 냉파나 배달 음식 먹으며 이번에도 잘 이겨내보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딸이 직접 만든 빵들이 담겨 있다. 전문가 뺨치는 놀라운 제빵 실력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신애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198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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