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상인과 이창명이 '아이콘택트'에 등장했다.
2일 오후 채널A에서 방송된 '아이콘택트' 55회에는 이창명과 이상인이 출연해 '드림팀 설거지 대첩'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창명은 "실미도 사건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상인은 "저도 그 영상을 봤다. 굉장히 놀랐다. 그 영상에서는 제가 봐도 다혈질에 단세포적인 사람으로 나온다"고 말했다.
이창명은 "당시에는 정말 많이 놀랐다. 제 동생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안이 벙벙해서 말을 못했다. 굉장히 놀랐다. 평소에는 화를 안낸다. 그래서 더 놀라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상인은 "그 영상을 보고 나를 어떻게 볼까 걱정이 됐다. 굉장히 속도 상했다. 그런데 단순히 설거지 때문에 그런건 아니다. 쌓인 감정이 5년 정도 참아오다가 터진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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