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은정이 섹시하고 화려한 일상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가장 강력한 이 시간. 지금 이순간 저는 #통영 에 있어요. 코로나를 피해 딱 이틀 와 있는데 오늘은 펜션밖에 오후에 첨 잠깐 나가보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겨우 찾아온 카페에도 손님은 저 뿐, 마치 영화 "나는 전설이다" 촬영 현장 같은... 펜션에서 저녁 해먹고 밤에 되니 태풍 강타 통영근방 직접 영향.. 아... 집에 가고싶다.... 좀 무서워요.. 지금 남해 쪽 분들 제발 제발 조심하세요.. 낼 아침 일어나면 도시가 어찌 되어있을지.. 내내 재난문자와 뉴스만 보고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통영의 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채은정의 아찔한 초미니가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외에도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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