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하재숙이 태풍 피해를 염려해 야간 순찰에 나섰다.

3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스방이랑 행숙이랑 야간순찰중!!! 혹시나 배 묶어둔 건 이상없는지.. 날아갈만한 물건은 없는지..살피러 나갔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크게 치네요ㅜㅜ 모두들 태풍 피해없이 무사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재숙의 반려견이 차 운전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태풍을 대비해 하재숙이 남편, 반려견과 함께 야간순찰 중이라는 말에 네티즌들은 "조심하세요", "순찰 얼른 끝내고 들어가세요", "예쁜 마음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재숙은 남편 이준행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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