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윤미가 세 딸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이시간 세 딸들 각자 공부중!!! 우리집 1번 2번은 온라인 수업 #막내회장님은 #가족을 공부중입니다ㅎㅎ 오늘 태풍도 걱정 코로나도 걱정이지만.. 웃는 일들 찾아보는 하루 되세요. 막내회장님 버전으로 인사드릴게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의 세 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공부 중이다. 아침부터 열공 중인 아이들의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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