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보아가 19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진짜 이거 찾고 빵 터짐. 젊은 그대여 지금 모습 그대로 영원히 사랑해요. 아마 2001년 쯤? 내가 정말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한 자리에 다 모여 계셨네요. 저 때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눈 꿈은 허망이라 했지만 현실이 되었고 더 큰 이상을 향해 달려가는 최고의 파트너가 됐다 말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어린 시절 앳된 모습이 선명하다. 이수만 프로듀서와 SM 엔터테인먼트 남소영 사장의 모습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아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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