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인화가 반려견 미용을 시켜줬다.
3일 배우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 망했다ㅠㅠ 미안해 크리스~ 그래도 시원하지? 미용을 좀 더 배워보는 걸로~ 처음이라 어렵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인화가 반려견 크리스의 털을 깎아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하게 누워있는 반려견에 웃는 전인화와 딸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전인화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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