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공식 사이트
엘르 공식 사이트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엘르 공식 홈페이지에는 야노시호가 자신의 근황을 전한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야노시호는 "3개월이라는 긴 여름 방학이 새고 딸의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딸은 옆에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라며 "일본에서는 대부분의 학교가 개교하고 있다고 들었다. 무엇보다 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아지와 함께 수영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프터 스쿨은 바다로! 강아지들도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 연습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야노시호와 사랑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한편 야노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 중이다. 추사랑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