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야무진 먹방을 공유했다.
3일 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나 맛있게요? 점심 먹는 모습 보면서 저녁 걱정 하고 있는 #젠이먹방 #퉁시리밥상 #토마토파스타"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조개와 새우가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를 포크로 돌돌 말아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볼 빵빵해진 제인이는 혓바닥을 내밀고 두 눈을 꼭 감은 깜찍한 표정을 지어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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