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함소원과 노홍철이 분당구 율동으로 향했다.

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소방관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방관 부부인 두 사람은 분당 소방서와 광주 소방서에서 자차로 30분 이내의 곳으로 낮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조용한 동네와 집을 의뢰했다.

이에 덕팀 함소원과 노홍철은 분당구 율동으로 갔다. 함소원은 "여기가 도시 속 숲속이고 5분 안에 지하철 역이 있고 10분 거리에 율동 공원이 있다"고 말했다. 근처에는 백화점도 있었다.

두 사람이 들어간 집은 계단이 있었고 통창이 있었으며 방은 3개였다. 복층인 이집에는 조그마한 공간이 있었다. 게다가 화장실에는 대형 욕조가 있었다. 함소원은 "이게 욕조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욕조를 모를 거라 생각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매물의 가격은 전세가 4억 천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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