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려원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4일 가수 겸 배우 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the avec moi-"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원은 두 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려원은 새하얀 청순미를 뽐내며 여배우 포스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려원은 지난 2월 종영한'검사내전'에 차명주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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