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봉선이 예뻐진 미모를 과시했다.
4일 개그우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책은 #변신이었다 어제 라이브에서 소라 먹느라 16페이지밖에 못 읽었네 틈틈이 읽어야지 #좋은습관만들기 #선한영향력 #독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변신'이라는 제목의 책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신봉선은 뽀글한 앞머리에 핑크빛 메이크업을 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부캐 캡사이신의 신곡 '매운 사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