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울촌놈'이 전주로 향했다.
6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9회에는 전주 출신 게스트 소이현, 윤균상, 데프콘이 등장했다.
이승기와 차태현은 데프콘의 연락을 받고 객사: 풍패지관으로 향했다. 윤균상은 "저는 전주는 일년에 몇 번씩은 온다"고 말했고, 데프콘은 "전주를 자주 와야 될 필요가 있나, 나는 서울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과 윤균상, 데프콘은 "전주하면 비빔밥인데, 전주 사람들은 비빔밥 안 먹는다"며 공감 토크를 이어갔다. 소이현은 "전주는 맛 없는 곳이 없다"며 자랑했고, 데프콘은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며 공감했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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