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김사랑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했다. 43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우윳빛 피부, 짙은 쌍꺼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사랑은 자신의 초절식 식단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8월,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날 아침은 가볍게. 드레싱이 지겨워서 그냥 먹어요. 요즘 채소에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움큼의 샐러드를 공개했다.

드레싱도 뿌리지 않은 김사랑의 아침 식사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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