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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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주호민이 '대한외국인'에 재 등장했다.

9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100회에는 '100회 특집'을 맞아 재 출연한 19대 우승자 웹툰 작가 주호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호민은 "저번에 우승했을 때 받은 한우로 저희 4가족이 잘 먹었다. 이번에도 출연을 한다고 하니까 아이들이 꼭 한우 받아오라고 하더라. 저번에 운을 다 쓴게 아닌가 싶어서 긴가민가한데, 이번에도 다시 올라가 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어 주호민은 "원래 웹툰 작가들끼리는 완결하거나 축하할 일이 있을 때 축전을 보낸다. 그래서 저도 축전을 그려왔다"며 대한외국인 100회 특집 축전을 공개해 환호를 자아냈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쇼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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