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가 아내 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가수 별 남편 하하는 새벽 3시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 지금 무서워서 옛날 사진 끄적입니다. 나 지금 집에 왔어요. 노 워리. 내일 유툽에서 봐요. #옛날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 별 부부의 과거 다정했던 모습이 담겨 있다. 하하는 새벽 3시에 귀가한 후 아내가 무서워 이런 애정 넘치는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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