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축구 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오 남매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오 남매는 옥상에 모여 앉아 찰흙 놀이를 하고 있다. 키즈카페가 따로 없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이 좋은 오 남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어느새 훌쩍 자란 오 남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동국과 오남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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