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황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황광희가 등장하고 100억 원대 자수성가 CEO를 찾으라는 주제가 공개됐다. '카이스트 생에서 전 세계 매장 80개 피자 브랜드 CEO'를 보고 미주가 "카이스트가 판사나"라는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웃음을 터트리며 "죄송한데 카이스트는 공대라. 미주씨 이거 편집할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미주가 "상관없다. 내 머리 짧은건 다 아니까"라며 당당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을 하는 황광희에 유재석은 "게스트지 MC가 아니니까 너무 진행하지 말아요"라고 말했고, 황광희가 "나도 조세호 형처럼 옆에서 해보자"라며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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