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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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4대 우승자 유민상이 '대한외국인'을 찾았다.

9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100회에는 '100회 특집'을 맞아 재 출연한 4대 우승자 유민상, 5대 우승자 구본승, 13대 우승자 현영, 19대 우승자 주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그맨 유민상은 "약 1년 만에 다시 왔다. 저는 팀으로도 우승을 했었고, 1주년 때 10단계도 앉았었다. 저한테는 대한외국인이 '한우 주는 곳'으로 느껴진다. 그건 좋은데 왜 양이 0.5인분 밖에 안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늘의 우승 상품이 공개됐다. 우승 상품은 한우 4박스였고, 이에 유민상은 "이제 배부르겠네"라고 말해 일동을 폭소케했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쇼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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