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강남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9일 오후 채널A에서 방송된 '아이콘택트' 56회에는 가수 강남이 출연해 아내 이상화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강남은 "결혼한 지 거의 1년이 되어 가고 있다. 아직은 신혼이다. 상화도 예능 출연으로 바쁘니까 제가 촬영장에 가서 아내를 만난다.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보리수랑 꿀이랑 차를 만들어줬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강남은 "제가 상화한테 뭔가를 해주고, 상화가 그걸 좋아할 때 행복하다. 이게 결혼 생활이구나 싶다. 일단 너무 행복하다"며 '아내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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