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둘째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 8시. 남편도 출근하고 아들도 등원. 집은 엉망이지만 믹스커피 한잔 먹고 싶다.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반성하게 되는 육아책 ㅋㅋ여섯권이나 샀다구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육아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을 읽고 있는 모습.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져 네티즌들의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한편, 정경미는 최근 임신 6개월임을 공개해 화제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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